사회를 보는 눈

감사원, 도시개발 13곳 훑으며 판교 대장동은 뺐다

투샷아인슈페너 2021. 10. 10. 13:09

 

http://m.munhwa.com/mnews/view.html?no=2021100701030121335001 

 

감사원, 도시개발 13곳 훑으며 대장동은 뺐다

2010년 이후 성남시 감사 ‘0’ 이재명 시장 재임 시절과 겹쳐감사원이 2019년부터 2년 동안 경기 남부권 개발사..

m.munhwa.com

 

 

2010년 이후 성남시 감사 ‘0’
이재명 시장 재임 시절과 겹쳐

 

감사원이 2019년부터 2년 동안 경기 남부권 개발사업지 13곳에 대한 집중 감사를 벌였으나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은 그 대상에서 빠졌던 것으로 7일 나타났다.

지난 11년간 성남시에 대한 감사가 ‘0건’이었다는 점도 드러났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성남시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감사원 감사는 단 한 건도 없었던 셈이다.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실이 이날 감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감사원은 경기 남부권 도시개발 사업 13곳에 대한 감사를

지난 2019년 7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벌이는 동안 대장동 사업은 대상에 넣지 않았다.

올해만 개발사업 11건에 대한 감사에 들어갔던 감사원은 지난해까지 5년간 평균 약 12건씩 매년 감사를 해 왔다.

 

특히 의왕·하남시 개발사업의 경우 의왕도시공사 비리 행위자 5명을 적발해 해임 등

중징계와 함께 403억 원에 달한 손해배상 책임도 물었다.

하남도시공사와 관련한 손실금 약 11억 원은 환수 완료했다. 그러나 대장동 사업에 대한 감사는 이뤄지지 않았다.

 

앞서 감사원은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출자한 시행사에 대한 회계검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지난 9월 밝힌 바 있다.

성남시에 대한 기관 정기검사 또한 지난 2010년 11월이 마지막이었다.

 

====================================================================================

 

 

일부에서 나왔던 '박근혜 정부에서 탈탈 털렸다'는 주장은 정말 기가 믹힌다,,

 

 

 

감사원에도 친구비 마구마구 뿌렸구나